#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60익명의 참치 씨(Z3VhbX899u)2025-07-23 (수) 04:50:35
안녕~ 예전에 개인 사정으로 시트 내렸던 엔주야
요즘 현생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고 판단해 가능하다면 다시 합류하고 싶다.........를 생각하고 있었어
물론 7인 정원 다 찬 건 봤지만 한 명쯤 더 받을 수도 있다는 것 같아서(정말 애개개한 가능성이지만)........... 철판 깔고 혹시라도 가능할지를 문의 넣을게😌
당연하지만! 내가 무리한 부탁을 하는 거니까! 개의하지 말고 어려우면 편하게 거절하기!
순항하고 있는 것 같아서 멀리서나마 응원하면서 가끔씩 보곤 했어
참여자로 합류해도 다시 관전자로 돌아가도 OK니까 아무쪼록 배려보다는 스레 방향성에 맞는 쪽으로 결정해줘~
요즘 현생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고 판단해 가능하다면 다시 합류하고 싶다.........를 생각하고 있었어
물론 7인 정원 다 찬 건 봤지만 한 명쯤 더 받을 수도 있다는 것 같아서(정말 애개개한 가능성이지만)........... 철판 깔고 혹시라도 가능할지를 문의 넣을게😌
당연하지만! 내가 무리한 부탁을 하는 거니까! 개의하지 말고 어려우면 편하게 거절하기!
순항하고 있는 것 같아서 멀리서나마 응원하면서 가끔씩 보곤 했어
참여자로 합류해도 다시 관전자로 돌아가도 OK니까 아무쪼록 배려보다는 스레 방향성에 맞는 쪽으로 결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