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72◆xsnAK59fhK(274NdIAgIG)2025-09-04 (목) 08:03:51
오랫동안 고민했던 일인데, 아이토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 어떤 문제가 있기보다는 내 스스로 느끼기에 캐릭터 굴리기가 어려워서 참여를 계속해서 주저하게 되더라고. 그동안은 기존의 관계나 어장 분위기가 좋아서 줄곧 미루고만 있었지만 더는 미룰 수 없어서 이렇게 말하게 됐네.
여름 초부터 지금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 앞으로도 나마즈노 친구들의 우정과 청춘을 응원할게😌 시트는 하이드 처리 부탁해도 될까?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