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78유즈주(vyUIamncly)2025-09-18 (목) 08:38:47
>>477 음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레 여건을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 유키랑도 많이 만나보지는 못해 아쉽다🥺
확인했어 상판 어딘가에서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스레 끌올해줘서 고마웠어!! 시트는 이따 하이드 처리 해둘게!
확인했어 상판 어딘가에서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스레 끌올해줘서 고마웠어!! 시트는 이따 하이드 처리 해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