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67◆mkQx8Wz1Mu(fH62D3dcOi)2025-05-21 (수) 05:19:58
좋은 아침~
마을 이름이나 구조 정하면 학교 이름도 정해질것 같긴 한데....
아직 위치라던가도 안 정해졌으니까 말이야.
예전에는 사람이 많아서 관리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큰 학교여도 좋고~
아니면 예전부터 작아서 초등학교 사이즈 정도여도 좋겠다.
도호쿠의 해안 근처 어딘가~ 쯤으로 제시해본다!
이와테현의...? 호수도 있는??
스타트는 여름이 오고 있는 시점 어때? 여름방학이 이제 조금 있으면 오고있는! 여름 방학 전에 거대한(그래봐야 우리 학교 스케일이지만) 학교축제도 있고!
---
학교 총 인원 수는 어떻게 할래? 우리 말고 모브 학생들도 있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 들어서
마을 이름이나 구조 정하면 학교 이름도 정해질것 같긴 한데....
아직 위치라던가도 안 정해졌으니까 말이야.
예전에는 사람이 많아서 관리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큰 학교여도 좋고~
아니면 예전부터 작아서 초등학교 사이즈 정도여도 좋겠다.
도호쿠의 해안 근처 어딘가~ 쯤으로 제시해본다!
이와테현의...? 호수도 있는??
스타트는 여름이 오고 있는 시점 어때? 여름방학이 이제 조금 있으면 오고있는! 여름 방학 전에 거대한(그래봐야 우리 학교 스케일이지만) 학교축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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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총 인원 수는 어떻게 할래? 우리 말고 모브 학생들도 있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