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8◆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3:30:52
>>3 전원 또는 한명 빼고는 3번에 투표를 한 것 같아서
1. 완전깡촌시골 vs 시골틱소도시
이제 이것만 정하면 배경은 반확정이야!
2. 중학교 vs 고등학교
그리고 나잇대에 관한 의견도 있었네, 일단은 고등학생 쪽이 우세한 편이야
일단 나도 고등학생으로 생각해두긴 했는데, 중학교로 시작한다면 고등학생으로 넘어가는 성장물이 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다들 어떤 성별의 캐릭터를 생각해주고 있을까??
간단한 캐릭터 속성도 말해주면 좋긴 한데 이건 좀 이른 감이 있어서 설정을 짜둔 사람들만 자유로!
>>4 아쉽지만 여섯명까지는 소인원이 아니게 되어버렷
응원해줘서 고마워 익명의 참치!!
1. 완전깡촌시골 vs 시골틱소도시
이제 이것만 정하면 배경은 반확정이야!
2. 중학교 vs 고등학교
그리고 나잇대에 관한 의견도 있었네, 일단은 고등학생 쪽이 우세한 편이야
일단 나도 고등학생으로 생각해두긴 했는데, 중학교로 시작한다면 고등학생으로 넘어가는 성장물이 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다들 어떤 성별의 캐릭터를 생각해주고 있을까??
간단한 캐릭터 속성도 말해주면 좋긴 한데 이건 좀 이른 감이 있어서 설정을 짜둔 사람들만 자유로!
>>4 아쉽지만 여섯명까지는 소인원이 아니게 되어버렷
응원해줘서 고마워 익명의 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