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1 [1:1] 여우굴 - 1 (1001)
종료
작성자:◆nQChQitfYu
작성일:2025-05-19 (월) 16:51:30
갱신일:2025-08-20 (수) 15:15:25
#0◆nQChQitfYu(l.6gZlgGf.)2025-05-19 (월) 16:51:30
아담한 굴 속 여우들?의 이야기.
#477윤주◆qmSM2bMVTS(pZ1WhlLAl6)2025-06-27 (금) 12:59:46
>>475 어떻습니까 첼주>:3! 하사감과 온화도 한 번 받아볼까요!? *''*
진짜 둘이 찐 소꿉친구였으면, 윤이는 매구가 아닌 찐 윤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용! 그리고 첼이가 냅다 고백 받아버리면 얼굴 전체가 새빨개져서 손등으로 입 가리고 눈 데굴데굴 굴립니다! 당황했기 때문입죠!!
그리고 아마 나중에 프롬파티 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조심스레 물어볼 것 같네요!
와 찐 윤이는 엄청난 쑥맥이네(???)
진짜 둘이 찐 소꿉친구였으면, 윤이는 매구가 아닌 찐 윤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용! 그리고 첼이가 냅다 고백 받아버리면 얼굴 전체가 새빨개져서 손등으로 입 가리고 눈 데굴데굴 굴립니다! 당황했기 때문입죠!!
그리고 아마 나중에 프롬파티 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조심스레 물어볼 것 같네요!
와 찐 윤이는 엄청난 쑥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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