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1 [1:1] 여우굴 - 1 (1001)
종료
작성자:◆nQChQitfYu
작성일:2025-05-19 (월) 16:51:30
갱신일:2025-08-20 (수) 15:15:25
#0◆nQChQitfYu(l.6gZlgGf.)2025-05-19 (월) 16:51:30
아담한 굴 속 여우들?의 이야기.
#814첼주◆nQChQitfYu(LcSEkEBZc2)2025-08-01 (금) 22:23:53

https://picrew.me/ja/image_maker/2321303#google_vignette
거대한 존재?를 만들수있는 픽크루라길래~ 신격체가 된 온화랑 첼이 만들어봤지롱~
온화는 피조물들에게 기꺼이 축복이 담긴 피를 내려주는 자비로운 신이지만 가끔 랜덤확률로 광기폭발 신치핀치를 주고... 평소에는 자기 피를 매개로 만든 권속 겸 자식의 눈을 통해서 세상 구경하는게 일과이지 않을까~ 후후 인간 귀엽네~ (❁´◡`❁) 하고~
첼이는 제멋대로 구는 폭군이지만 평소엔 세상 방치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내려다봤더니 왠 사고뭉치(매구?님ㅋㅋ)가 하나 있길래 일단 잡아다가 얜 모지? (⊙ˍ⊙) 하고 자기 공간에 가둬놓고 가지고 놀고 그럴거 같달까~
거대한 존재?를 만들수있는 픽크루라길래~ 신격체가 된 온화랑 첼이 만들어봤지롱~
온화는 피조물들에게 기꺼이 축복이 담긴 피를 내려주는 자비로운 신이지만 가끔 랜덤확률로 광기폭발 신치핀치를 주고... 평소에는 자기 피를 매개로 만든 권속 겸 자식의 눈을 통해서 세상 구경하는게 일과이지 않을까~ 후후 인간 귀엽네~ (❁´◡`❁) 하고~
첼이는 제멋대로 구는 폭군이지만 평소엔 세상 방치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내려다봤더니 왠 사고뭉치(매구?님ㅋㅋ)가 하나 있길래 일단 잡아다가 얜 모지? (⊙ˍ⊙) 하고 자기 공간에 가둬놓고 가지고 놀고 그럴거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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