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1 [1:1] 여우굴 - 1 (1001)
종료
작성자:◆nQChQitfYu
작성일:2025-05-19 (월) 16:51:30
갱신일:2025-08-20 (수) 15:15:25
#0◆nQChQitfYu(l.6gZlgGf.)2025-05-19 (월) 16:51:30
아담한 굴 속 여우들?의 이야기.
#911첼주◆nQChQitfYu(46R7ouAhmC)2025-08-09 (토) 12:20:48
>>908 이히히 반응 맛있어~~ 하사감 이제 어느정도는 온화에 대해 파악했구나? 그냥 잡는것도 아니라 꼬리로 잡는다라~ 그러면 절대 못 빠져나가지~ 아ㅋㅋㅋ
윤이ㅋㅋㅋ그 쇼츠에서 나온 건데 이거?! 그치만 찰떡이긴하네! ㅋㅋㅋㅋㅋ 윤이 내숭 온오프 넘 좋아~ 살살 건드리는 맛이 있숴~ 히히히~~
반대로 온화랑 첼이가 그런 말을 듣는다면?
온화 : 낭군님이 그러고싶으시다면 어쩔 수 없지요~ (그날밤 침실에 향긋한 술이랑 안주 차려놓고 홀짝홀짝 먹고 마심)
(하사감이 못참고 돌아오면) 어머- 오늘은 옆방서 잔다더니 왜 오셨을까~ 이왕 오셨으니 한잔 받으실런지요? (옆에 챡 붙어서 안놔줌)
(하사감이 끝끝내 안오고 밤이 지나면) 각방도 나쁘지 않구만- 이제부터 아예 각방 쓰는건 어떻소 낭군님? ^^ (팔짱끼고 웃음)
첼이 : !!! (충격받은 고양이 짤) 왜..왜요...? 나 잠버릇 이상한가...? 아닌데 나 안 이상한데...?
첼이 : 히잉 안되요 싫어요 따로자는거 금지야 8ㅇ8 (꼬옥 안고 고개 도리도리)
(?)
첼이 : 하? 감히 누구 허락을 받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내 사랑.
첼이 : 나는 내 손으로 당신을 아프게 하고싶지 않지만... (목줄 잡아 슥 당기며) 필요하다면, 방법을 가리지 않을 거에요. 달링.
윤이ㅋㅋㅋ그 쇼츠에서 나온 건데 이거?! 그치만 찰떡이긴하네! ㅋㅋㅋㅋㅋ 윤이 내숭 온오프 넘 좋아~ 살살 건드리는 맛이 있숴~ 히히히~~
반대로 온화랑 첼이가 그런 말을 듣는다면?
온화 : 낭군님이 그러고싶으시다면 어쩔 수 없지요~ (그날밤 침실에 향긋한 술이랑 안주 차려놓고 홀짝홀짝 먹고 마심)
(하사감이 못참고 돌아오면) 어머- 오늘은 옆방서 잔다더니 왜 오셨을까~ 이왕 오셨으니 한잔 받으실런지요? (옆에 챡 붙어서 안놔줌)
(하사감이 끝끝내 안오고 밤이 지나면) 각방도 나쁘지 않구만- 이제부터 아예 각방 쓰는건 어떻소 낭군님? ^^ (팔짱끼고 웃음)
첼이 : !!! (충격받은 고양이 짤) 왜..왜요...? 나 잠버릇 이상한가...? 아닌데 나 안 이상한데...?
첼이 : 히잉 안되요 싫어요 따로자는거 금지야 8ㅇ8 (꼬옥 안고 고개 도리도리)
(?)
첼이 : 하? 감히 누구 허락을 받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내 사랑.
첼이 : 나는 내 손으로 당신을 아프게 하고싶지 않지만... (목줄 잡아 슥 당기며) 필요하다면, 방법을 가리지 않을 거에요. 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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