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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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8:05:17
>>7 고마운 마음은 놓치지 않고 꼬박꼬박 표현하고 싶으니까! 괜찮아 짬처리라도 유즈가 주는 거라면 좋은걸...🥹🥹🥹
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귀여움 받고 싶다니 뭔가 이상하고 수상하잖아~!!!!

응 호칭 둘 다 마음에 든다! 아이토도 아리사키 군이라고 부를 것 같아! 흠흠 그리고....... 더 이야기 나눌 만한 게 뭐가 있지! 더 생각나지 않으면 일단은 이렇게 정리해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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