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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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스레 :: situplay>3941>
#12엔주(RuVd2Sd.Qu)2025-05-28 (수) 18:06:32
situplay>3941>421 맞다 참고로 엔과 류의 나이차는 정확한 숫자는 앞으로 정해야겠지만 대략 6~7살 차로 생각해두고 있어! 반신마비 관련은 대학병원에서 진료/처치를 했지만 기초적인 후속 일상 관리는 나츠미네 아빠에게 협업을 맡겼다는 흐름이 될 것 같네~ 그렇지 이것도 필요한 정보 같은데 류가 반신마비가 된 건 나이 한자릿수 시절에 이로 인해 면역력도 다운됐다는 설정이니까~
엔이 형의 병원 일정에 따라간 경우는 거의 없는 수준이었을 것 같아~ 그런고로 만났다면 엔이 늘 상주하다시피 한 신사에서거나 학교가 되지 않을까. 엔은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서 이런저런 것을 배웠으니까. 언젠가 참배하러 왔다가 마주쳤다든가는 어때?
엔이 형의 병원 일정에 따라간 경우는 거의 없는 수준이었을 것 같아~ 그런고로 만났다면 엔이 늘 상주하다시피 한 신사에서거나 학교가 되지 않을까. 엔은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서 이런저런 것을 배웠으니까. 언젠가 참배하러 왔다가 마주쳤다든가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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