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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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4:40:38
>>180 이건 고등학교 1학년 때 쭉쭉 자라는 걸 전혀 의식 못 하고 있다가 우연히 가까이 섰을 때 "엥?! 너 왜 이리 커다래?" 하는 전개겠구나~
그러고 보니 나츠미는 옛날부터 키가 큰 편이었을까? 쪼꼬나츠도 보고 싶당...
#182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45:32
작았던 나츠미.. 귀엽겠다
두 사람 사이에 있으면 작은 아오이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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