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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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스레 :: situplay>3941>
#276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53:59
위키 손보다가 삐딱한 아오이가 부르는 모두의 호칭 후보를 나름 생각해 버렸어~ (가장 왼쪽이 디폴트. 뒤로 갈수록 애정 or 놀림의 정도가 심해진다)
아이토 → 하나 군 / 도련님 / 아이토쪼
엔 → 소년! / 요! 락스타! / 색연필(이로엔피츠) 군!
유즈 → 유즈 / 유즈코쇼 군
나츠미 → 낫츠 / 낫츤 (나츠미는 절대!! 안 놀려!! 지켜줄거야!!!)
안즈 → 안즈 쨩 (고정! 무조건!! 선배고 뭐고!! 쨩!!! 쨩으로 부를겨!!!)
음... NG구만 이건~
아이토 → 하나 군 / 도련님 / 아이토쪼
엔 → 소년! / 요! 락스타! / 색연필(이로엔피츠) 군!
유즈 → 유즈 / 유즈코쇼 군
나츠미 → 낫츠 / 낫츤 (나츠미는 절대!! 안 놀려!! 지켜줄거야!!!)
안즈 → 안즈 쨩 (고정! 무조건!! 선배고 뭐고!! 쨩!!! 쨩으로 부를겨!!!)
음... NG구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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