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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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7:26:22
situplay>3941>355 답 늦어서 미안해~~~~😭😭😭

하 하 하 도시락 달칵 열었다가 난데없는 이성판정 주사위 굴리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구^_^)~~~~(특 : 일상물스레임.)

음~ 3년 전이면 막 안즈 아버지가 회사 관두고 나마즈노로 갈 준비 시작했을 때려나🤔~ 그때쯤이면 히로는 이런저런 큰 산 넘고 경과 보거나 약 타러 병원 통원했을 때겠다~ 우짜지 한창 에너지 넘쳐서 사람좋아강아지처럼 마구 들이댔겠다😭 갸~~~ 병약도련님 지켜야대~~~~

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정말 여러의미로 평생 못 잊을 첫만남이다...😱 안즈도 동생 투병생활 겪으면서 이런저런 일 봤겠지만 역시 유혈사태는 놀라지 으응..👀 갸~~😱 히로 휴지~~~!! 아니 잠깐 계단 힘드니까 누나가~~~~ 아니면 역시 간호사 선생님을~~~~ 이러고 호들갑 좀 떨지 않았으까나 아니 근데 이럴수가 놀라는것만으로 심장이 빨리 뛰어서 코피가 날 정도라니 도련님 절대안정 필요해🥺~~~~

어쨌든ㅋㅋㅋㅋㅋ종종 병원에서 대화하다가 안즈네가 어느날 나마즈노로 슝 떠나버려서 한동안 얼굴 못 봤을라나 싶구... 아이토가 나마즈노로 온 건 1년 전이니까 2년의 시간차가 있구나🤔 먼가 학교에 부잣집 도련님이 왔다고 웅성웅성하길래 글쿠나~ 그런가바~🙄 하고 있다가(아무래도 학년이 다르니까) 딱 얼굴 마주치곤 어?! 하는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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