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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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나츠미주(HUJ4uzNvPq)2025-06-06 (금) 23:39:28
좋은 주말~
나츠미의 웟츠인마이백.... 하기엔 픽크루가 넘칠것 같아서 적어보면...

위생용품(연고/알코올/주사기(니들은없음)/밴드 등)
필기구(필통 안 가득히 연필/샤프/샤프심/볼펜/하이라이트/지우개 등)
노트/수첩
빈 통 여러개 사이즈 별로
핀셋
보온병

외에도 이것 저것 있습니다~
가방은 흰색 중형 사이즈 더플백일지도! 교칙으로 이런것도 정해준다면 교칙에 맞는걸로 하겠지만 말이야~

모두 좋은 주말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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