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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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아이토주(3ITrRJhsjq)2025-06-07 (토) 14:21:53
>>364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그런 이유였냐고 상냥해...!
나몰빼미 케로피 귀여워~!!!!!! 녹색 친구들이라서 달고 본 거야 아니면 캐릭터에도 호감 있는 편?

부르는 건 얼마나 친한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기본은 '데마치야나기 씨'일 것 같네 우와 길다...

>>365-366 선관일상선관일상!!!!!! 울지마 아오이주 선관 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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