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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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4:57:10
그리고 진단~!
데마치야나기 아오이:
245 질투심은 어느정도?
지금까지 질투를 느껴 볼 만한 일이 없어서 잘 모른다... 아니 낮은 거겠지?
도시에 사는 부자들 보고도 안 부러워하는 걸 보면 낮은 편이다.
337 잠버릇이 있다면
버릇이라기보다는 밤샘을 못 하고 아침잠이 없음. 정해진 시간 되면 정확히 기절하고 정확히 깨어남.
수업 째고 낮잠 잘 때도 "30분만 자다 올게~" 하면 정확히 30분 뒤에 복귀.
201 캐릭터가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
'변덕, 제멋대로(気まぐれ)'. 중학생 이후로는 '슈퍼커브'라는 단어에 빠졌다.
+ 이름 풀이
(설정) 2살 전까지 원래 살던 교토 옛집의 화단에 피어 있던 접시꽃을 보고 어머니가 지어 주었다.
아버지가 식물화가라서 화단이 제법 컸었다고 한다. 지금은 당연히 시골이니 정원이 더 커졌다.
이사를 하면서 심어 둔 채로 나왔기 때문에, 아오이는 그 접시꽃을 사진으로밖에 본 적이 없다.
(뒷설정) 데마치야나기라는 성씨는 일본에 없다. 엄마의 원래 성씨인 타카라가이케도 일본에 없다.
둘 다 교토의 전철역명. 우리나라 배경이었으면 김해공항이나 괘법르네시떼가 되었겠지.
그냥 무조건 길게 짓고 싶었고, '야나기'라는 유들유들한 어감과 좀 더 거친 느낌의 단어가 나란히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아오이 어머니의 경우 이것보다도 조금 더 거칠었으면 했다.)
아오이라는 이름은 한자 1글자 + 가나 3글자 조합을 찾다가 초고속으로 정해졌다.
데마치야나기 아오이:
245 질투심은 어느정도?
지금까지 질투를 느껴 볼 만한 일이 없어서 잘 모른다... 아니 낮은 거겠지?
도시에 사는 부자들 보고도 안 부러워하는 걸 보면 낮은 편이다.
337 잠버릇이 있다면
버릇이라기보다는 밤샘을 못 하고 아침잠이 없음. 정해진 시간 되면 정확히 기절하고 정확히 깨어남.
수업 째고 낮잠 잘 때도 "30분만 자다 올게~" 하면 정확히 30분 뒤에 복귀.
201 캐릭터가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
'변덕, 제멋대로(気まぐれ)'. 중학생 이후로는 '슈퍼커브'라는 단어에 빠졌다.
+ 이름 풀이
(설정) 2살 전까지 원래 살던 교토 옛집의 화단에 피어 있던 접시꽃을 보고 어머니가 지어 주었다.
아버지가 식물화가라서 화단이 제법 컸었다고 한다. 지금은 당연히 시골이니 정원이 더 커졌다.
이사를 하면서 심어 둔 채로 나왔기 때문에, 아오이는 그 접시꽃을 사진으로밖에 본 적이 없다.
(뒷설정) 데마치야나기라는 성씨는 일본에 없다. 엄마의 원래 성씨인 타카라가이케도 일본에 없다.
둘 다 교토의 전철역명. 우리나라 배경이었으면 김해공항이나 괘법르네시떼가 되었겠지.
그냥 무조건 길게 짓고 싶었고, '야나기'라는 유들유들한 어감과 좀 더 거친 느낌의 단어가 나란히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아오이 어머니의 경우 이것보다도 조금 더 거칠었으면 했다.)
아오이라는 이름은 한자 1글자 + 가나 3글자 조합을 찾다가 초고속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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