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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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나츠미주(8eQWNsG/4a)2025-06-08 (일) 10:53:05
>>389 나츠미는 좋아서 따라갈거야!
충식 박람회 가는 길에 많이 피곤해 하겠지만 도착해서는 좋아하는게 많을테니까-
그런데 사람 너무 많으면 무리 외치고 도망칠지도....
피곤한 녀석이군요
충식 박람회 가는 길에 많이 피곤해 하겠지만 도착해서는 좋아하는게 많을테니까-
그런데 사람 너무 많으면 무리 외치고 도망칠지도....
피곤한 녀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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