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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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7:28:04
사자나미 나츠미:
017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본인은 어리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어리광이라고 생각하는 행동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의 세계관에 맞게 행동하고 관습적인 세계관 무시하기 등)을 하기 때문에 중상정도!

237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에 대한 반응은?

🐌 : 용서하려고 노력하긴 할 것 같아.
🐌 : 너무 오래 무언가를 미워하면 힘드니까.

045 사탕을 한 입만 먹었는데 땅에 떨어진다면

물가에 씼어 먹거나
아니면 주머니에 휴지에 감싸서 넣어뒀다 버립니다(기억 못하면 엄마한테 잔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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