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584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44:10
269 캐릭터의 다리 모습을 묘사해주세요
어................. 앙상해
43kg에 근육도 살도 없는 저체중이니까...
너무 말라서 무릎과 발목의 뼈가 툭 불거져 나와 있고 지방층이 얇아서 정맥, 뼈, 근육의 윤곽이 도드라지게 보임. 피부에 핏기가 없고 군데군데 새로 생긴 멍+없어져가는 멍자국으로 얼룩덜룩함.
원래는 진단만 가볍게 돌리려고 했었는데 ↑이 질문에 관한 설명이 점점 길어지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길래 tmi로 따로 뺐어
그런 의미에서 갑자기 tmi 타임 시작!인데
주말에는 tmi만 풀지 말고 일상도 꼭 돌려야지....🥺
①:
https://postimg.cc/gallery/xqcbdSD
사복은 주로 텐셀/리넨/면처럼 피부가 쓸리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로 된 옷. 이너+가벼운 긴소매 셔츠 or 얇은 긴소매 옷 or 반소매+토시 조합을 가장 자주 입는 편이고, 소매가 짧더라도 팔꿈치 언저리까지는 닿는 정도.
바지는 무조건 긴바지. 발등과 발가락이 오픈된 샌들/슬리퍼는 신지 않음(오염되거나 다치기 쉬우니까). 바지나 손목이 조이는 정도로도 피멍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벨트나 시계는 조금 헐렁하게 참. 옷의 핏도 마찬가지로 조이지 않는 적당한 오버핏 위주로 입어. 어쩌다 보니까 링크 이미지에서는 검정/흰색 옷만 입는 것처럼 나왔는데 괜찮게 나온 짤만 추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실제로는 밝거나 중간 정도 되는 차분한 색으로 입는 편. 시커먼 거 입으면 음침해 보인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거든...
이미지에서는 짱큰 우산을 들게 됐지만 아이토쿤 장우산처럼 무거운 건 못 드는걸... 실제로는 경량형 양산이고, 더위로 인한 탈진 방지 겸 광과민 반응 증세가 약간 있어서 햇빛에도 노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②:
긴 옷을 입는 건 피부 보호+추위 탐+몸 가리기라는 실용적인 이유. 때문이긴 한데 건강 관리 말고 다른 이유도 있긴 해.
본인 스스로 너무 깡마른 게 컴플렉스고 멍이랑 시술 흉터도 있어서. 마지막으로는 현재 케모포트를 삽입 중인데, 워낙 말랐다 보니 붙는 옷을 입으면 육안으로도 삽입물 윤곽이 보여서 그걸 가리려는 목적도 있어. 여하간 본인 신체에 관한 자존감이 낮아서 다른 사람한테 몸 보이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또 좋아하지 않음.
③:
본격적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할 시기인 13살에 발병하면서 급격한 체중 감소+영양결핍+신체활동부족+스트레스 상태가 쭉 유지되다 보니 사춘기적 변화까지 늦춰져서 실제로 발육 부진이야
AI에서는 제법 고등학생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도 연령상 고3치고는 둥글둥글하고 골격도 작고 목소리도 높아서 중딩처럼 보이는 인상...이라는 설정입니다...
어................. 앙상해
43kg에 근육도 살도 없는 저체중이니까...
너무 말라서 무릎과 발목의 뼈가 툭 불거져 나와 있고 지방층이 얇아서 정맥, 뼈, 근육의 윤곽이 도드라지게 보임. 피부에 핏기가 없고 군데군데 새로 생긴 멍+없어져가는 멍자국으로 얼룩덜룩함.
원래는 진단만 가볍게 돌리려고 했었는데 ↑이 질문에 관한 설명이 점점 길어지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길래 tmi로 따로 뺐어
그런 의미에서 갑자기 tmi 타임 시작!인데
주말에는 tmi만 풀지 말고 일상도 꼭 돌려야지....🥺
①:
https://postimg.cc/gallery/xqcbdSD
사복은 주로 텐셀/리넨/면처럼 피부가 쓸리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로 된 옷. 이너+가벼운 긴소매 셔츠 or 얇은 긴소매 옷 or 반소매+토시 조합을 가장 자주 입는 편이고, 소매가 짧더라도 팔꿈치 언저리까지는 닿는 정도.
바지는 무조건 긴바지. 발등과 발가락이 오픈된 샌들/슬리퍼는 신지 않음(오염되거나 다치기 쉬우니까). 바지나 손목이 조이는 정도로도 피멍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벨트나 시계는 조금 헐렁하게 참. 옷의 핏도 마찬가지로 조이지 않는 적당한 오버핏 위주로 입어. 어쩌다 보니까 링크 이미지에서는 검정/흰색 옷만 입는 것처럼 나왔는데 괜찮게 나온 짤만 추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실제로는 밝거나 중간 정도 되는 차분한 색으로 입는 편. 시커먼 거 입으면 음침해 보인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거든...
이미지에서는 짱큰 우산을 들게 됐지만 아이토쿤 장우산처럼 무거운 건 못 드는걸... 실제로는 경량형 양산이고, 더위로 인한 탈진 방지 겸 광과민 반응 증세가 약간 있어서 햇빛에도 노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②:
긴 옷을 입는 건 피부 보호+추위 탐+몸 가리기라는 실용적인 이유. 때문이긴 한데 건강 관리 말고 다른 이유도 있긴 해.
본인 스스로 너무 깡마른 게 컴플렉스고 멍이랑 시술 흉터도 있어서. 마지막으로는 현재 케모포트를 삽입 중인데, 워낙 말랐다 보니 붙는 옷을 입으면 육안으로도 삽입물 윤곽이 보여서 그걸 가리려는 목적도 있어. 여하간 본인 신체에 관한 자존감이 낮아서 다른 사람한테 몸 보이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또 좋아하지 않음.
③:
본격적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할 시기인 13살에 발병하면서 급격한 체중 감소+영양결핍+신체활동부족+스트레스 상태가 쭉 유지되다 보니 사춘기적 변화까지 늦춰져서 실제로 발육 부진이야
AI에서는 제법 고등학생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도 연령상 고3치고는 둥글둥글하고 골격도 작고 목소리도 높아서 중딩처럼 보이는 인상...이라는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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