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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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3:45:49
>>65 😭😭😭😭😭😭😭😭😭😭😭😭😭😭😭
크툴루나츠미가 되는 이유는 유즈가 슈슈를 튀겨먹어서야

>>66 아이토주 어서와! 다른건 안 써! 하지만 먹는구나... 이제 토란줄기 같은걸로 머리를 묶어야 하나

>>67 그럴리 없잖아! 윳군 255연속 프리즘점프해서 오버플로우로 0점 나올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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