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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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3:48:41
끼야아아아아아아악 내향인은 한 몸 쓰면 죽는다고!

엔주도 안녕~ 기어간다니 멋있어
요즘 네발걷기가 코어에 좋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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