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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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아이토주(4H1EzCsA5C)2025-06-16 (월) 15:18:47
>>718
선물로 주는 물건의 가치는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선물의 핵심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니까~ 마음이 확실하게 전해졌으니 충분히 고마워했을 거야!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아빠 제발!!!!! 이틀 뒤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일까...

앗싸 영화친구! 아이토도 유형을 나누자면 후유증 남는 몰입형이라서 후기나 감상 포인트 얘기 좋아할 것 같아~ 주접도 그냥 우메미야 씨는 이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하고 평범하게 들어줄 것 같고?
영화관에 가거나 집에 놀러가는 건 못하니까... 안즈만 괜찮다면 집(정확히는 마당)에 초대해서 영화 감상하기도 한다고 하는 건 어때? 날씨 좋고 본인 컨디션만 좋다면 마당에서 야외 영화 감상은 가능할 것 같거든! 투명 파티션 치고 스크린이랑 빔프로젝터랑 편한 의자랑 이것저것 준비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앗 이거 뭔가 낭만 있다☺

동갑이지만 남동생 비슷한 취급 받기.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과보호하면 좀 시무룩해질 텐데 안즈가 그러는 거라면 히로의 경험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네! 말랑말랑 풀어졌다면 연락처도 서로 나눴으려나~ 같이 영화도 본다면 꽤 친해질 수 있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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