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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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gxRKBIgZ3C)2025-06-28 (토) 12:07:14
“나츠미짱은 바구미만 있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앗쨩이랑 유즈군 없이는 외로운 거지?”
나츠미도 역시 인간이구나, 그 마음 이해하고 있어. 하고 웃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츠미도 드디어 인간의 마음을, 같은 것으로 감동받아서 두 손으로 마구마구 머리를 망가뜨려 주고 싶다.
“그치마안, 너무 커버려서는 바이크 타기만 불편할 뿐이잖아? 아오이도 분명 고마워할걸.”
인과도 맞지 않은 뻔뻔스러운 말을 늘어놓으며, 냉동 쇼케이스를 열고, 구리코 초코민트가... 여기! 한 손에 나츠미의 컵아이스와 본인 몫의 캔디바를 들었지만.
살짝 고민하는 얼굴로 차곡차곡 쌓인 아이스크림을 보고있다.
“집에 가져갈 여분의 몫을 사면, 가는 사이에 전부 녹아 버릴까?”
“역시 앗쨩이랑 유즈군 없이는 외로운 거지?”
나츠미도 역시 인간이구나, 그 마음 이해하고 있어. 하고 웃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츠미도 드디어 인간의 마음을, 같은 것으로 감동받아서 두 손으로 마구마구 머리를 망가뜨려 주고 싶다.
“그치마안, 너무 커버려서는 바이크 타기만 불편할 뿐이잖아? 아오이도 분명 고마워할걸.”
인과도 맞지 않은 뻔뻔스러운 말을 늘어놓으며, 냉동 쇼케이스를 열고, 구리코 초코민트가... 여기! 한 손에 나츠미의 컵아이스와 본인 몫의 캔디바를 들었지만.
살짝 고민하는 얼굴로 차곡차곡 쌓인 아이스크림을 보고있다.
“집에 가져갈 여분의 몫을 사면, 가는 사이에 전부 녹아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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