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814아이토주(6vGkXujLV.)2025-06-29 (일) 11:17:23

>>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한 말이지만 유즈 얄미워서 살짝 꿀밤 때려주고 싶어... 하지만 도내최고미소녀니까 얼굴만 봐도 화가 풀리겠지
시체놀이라고 하니까 역시 동지구나~ 아이토도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그냥 뻗어있음이라서🙌🏻
으아아아악 더워....... 운동하러 나갔었는데 해 진 저녁인데도 나가면 죽는다 기온이길래 그냥 들어왔어....(›´꒳`‹ ) 다들 존저!
시체놀이라고 하니까 역시 동지구나~ 아이토도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그냥 뻗어있음이라서🙌🏻
으아아아악 더워....... 운동하러 나갔었는데 해 진 저녁인데도 나가면 죽는다 기온이길래 그냥 들어왔어....(›´꒳`‹ ) 다들 존저!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