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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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안즈주(bybCxRV2oG)2025-07-07 (월) 06:29:28
>>875
내 머릿속에선 밟진 않고 아슬아슬하게 옆에 발을 디딤. 이거였는데 초인적인 세이브 이거두 좋다~☺️ㅋㅎㅋㅎㅋㅋ
아니 근데 아.. 안..아.. < 이거 보고 사실 낫짱이 나 안아. 시전하는줄알고 세 번 다시읽엇다 이해력 먼일이야 참내~..🙄

>>876
인류에게 ---당하던 공포를...

>>878
우효~www 그렇다면 낫짱주는 내 주머니에 있으니까 한번에 아이토주까지 겟 가능하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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