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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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랏주(cYOvb.9ur2)2025-07-12 (토) 08:34:28
아오이랑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오이주 잘 지내야 함 ㅠㅠ!!!!!!!!!

>>884 좋아좋아 유즈주 어서오라구!!!!!!!!!!!
마따 라쿠토는 토박이로 생각하구 있었다~~!!! 체육계라는 거 읽고 유즈쿤네 형이랑 친한, 좀 애매한? 포지션의 아는 형 자리를 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885 ㅋㅋㅋㅋㅋㅋ 젠장 들켰잖아!!!!!!!!!!!
잼민시절 히나네 언니가 멋져보여서 히나 보일때마다 처제라고 부르면서 호감도작 하려 사탕 쥐여주고 과자 주고 그랬다는 선관 해보고 싶다!!

모 두 안 녕!!!!! 맛밥하고 튼튼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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