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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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아이토주(61dTV40vVW)2025-07-12 (토) 15:13:15
>>888 역시 귀여워...... 모두의 백설기우유빙수유자찹쌀떡소다맛캔디바뽕따야....🥹🥹🥹

어제는 그냥 갱신만 하고 사라졌는데... 대상포진이라니???!!!?!?? 안즈주 무사히 쾌유하기를 바랄게....🥺


>>885 그리고 선관이라고 하면...! 일단 히나랑은 같은 반이다 와아⸜( ◜࿁◝ )⸝
아이토는 결석/조퇴/수업 불참+학교 마치면 바로 집에 가서 반에 친한 친구가 없는 편이고, 히나도 친구들과 깊이 파고들 만한 경험이나 계기가 부족해서 살짝 겉도는? 느낌이라고 했으니까 이걸 계기로 해서 묶어보는 건 어떨까?
수업이나 과제 내용으로 2인으로 조를 짜서 해야 하는 활동이 생겼는데, 다른 애들은 가장 친한 친구부터 찾아가는 동안 둘이서 머쓱하게 떨어져 있다가 같이 활동하게 됐다든지...?


라쿠토랑 선관...은 지금 자고 일어나서 더 생각을 해 봐야겠어🤔
다들 좋은 새벽~ 좋은 일요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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