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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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아이토주(89La2bLaqi)2025-07-13 (일) 17:30:17
아이토 :
224 벌레를 잘 잡나요?
집 안에 나타났을 때를 말하는 거겠지?
그럼 그냥 얌전히 문 닫고 밖으로 도망가거나 방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이 잡아줄 때까지 자기 자신을 가둬
위생보다는 벌레의 존재에 압도당하는 위기감이 더 큼... 그동안은 집안에서 바벌?지네?돈벌레?그런 거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집안에 집에 벌레 있으면 심정적으로 기절해

212 겁은 어느정도?
원래 성격 상 겁 자체는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 오히려 호러 계열의 겁은 없는 편. 하지만 지금은 몸이 약해져서 심리적 충격에 대한 내성/역치가 크게 낮아진 상태야.

216 본인에게 의미있는 숫자가 있다면?
어... 딱히 없음...🤔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899 흑임자가 무슨 뜻인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썼던 레스 보고 이해했어...
이렇게 된 거 흑임자 연합 만들자!


벌써 900!
새벽 갱신하고 갈게~ 다들 잘자고 오늘도 하루 잘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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