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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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3:18:12
그렇지? 나도 선관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시트를 보고 이것저것 구상해보긴 했는데 진짜 억지로 막 어떻게든 엮는 것 외에는 선관거리가 떠오르지 않더라!
그래도 혹시 선관 필요한 이가 있을까 싶어서 말한 거니까 없어도 괜찮아!
앗. 그 설정 봤어! 체리와 자두 키우는 곳 맞지? 그래서 나도 그거 피하려고 조부모가 사과 과수원 하고 있다는 설정으로 했거든!
시골 마을에선 농사짓는 사람끼리는 알고 지내는 경우도 많으니까 조부모와 유즈네 아버지가 아는 사이로 설정하는 것은 괜찮을 것 같긴 해!
그래도 혹시 선관 필요한 이가 있을까 싶어서 말한 거니까 없어도 괜찮아!
앗. 그 설정 봤어! 체리와 자두 키우는 곳 맞지? 그래서 나도 그거 피하려고 조부모가 사과 과수원 하고 있다는 설정으로 했거든!
시골 마을에선 농사짓는 사람끼리는 알고 지내는 경우도 많으니까 조부모와 유즈네 아버지가 아는 사이로 설정하는 것은 괜찮을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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