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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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3:50:19
안녕! 아이토주!
물론 저렇게 쓰긴 했지만 아이토 설정에서 '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 철저한 위생 관리 하에 즉시 조리되지 않은 음식, 유제품, 차, 끓이지 않은 물, 성분을 알 수 없는 가공식품 등은 위험하다. 음식과 음료 또한 본인이 소지한 것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이게 있어서 유키가 뭘 만들어와도 간식을 먹어줄진 알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야.
응? 아니! 유키 고백 받은 설정은 정한 적 없어서! ㅋㅋㅋ 비슷하다는 것은 결투신청에 더 당황한다는 이야기였어!

유키는 카페인보다는 달달한 것을 좀 더 좋아한대! 그래서 마냥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10대때는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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