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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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3:50:19
안녕! 아이토주!
물론 저렇게 쓰긴 했지만 아이토 설정에서 '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 철저한 위생 관리 하에 즉시 조리되지 않은 음식, 유제품, 차, 끓이지 않은 물, 성분을 알 수 없는 가공식품 등은 위험하다. 음식과 음료 또한 본인이 소지한 것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이게 있어서 유키가 뭘 만들어와도 간식을 먹어줄진 알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야.
응? 아니! 유키 고백 받은 설정은 정한 적 없어서! ㅋㅋㅋ 비슷하다는 것은 결투신청에 더 당황한다는 이야기였어!
유키는 카페인보다는 달달한 것을 좀 더 좋아한대! 그래서 마냥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10대때는 괜찮을거야!
물론 저렇게 쓰긴 했지만 아이토 설정에서 '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 철저한 위생 관리 하에 즉시 조리되지 않은 음식, 유제품, 차, 끓이지 않은 물, 성분을 알 수 없는 가공식품 등은 위험하다. 음식과 음료 또한 본인이 소지한 것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이게 있어서 유키가 뭘 만들어와도 간식을 먹어줄진 알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야.
응? 아니! 유키 고백 받은 설정은 정한 적 없어서! ㅋㅋㅋ 비슷하다는 것은 결투신청에 더 당황한다는 이야기였어!
유키는 카페인보다는 달달한 것을 좀 더 좋아한대! 그래서 마냥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10대때는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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