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4

#449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4 (1001)

종료
#0◆98sTB8HUy6(.TYJdnpUX2)2025-06-06 (금) 14:17:4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286린-알렌(TTynHkiP3O)2025-06-15 (일) 12:32:16
서서히 얼굴에 몰렸던 열이 내리는 것 같아 린은 얼굴을 가렸던 머리칼을 뒤로 넘겼다.
손목에는 여전히 수갑이 채워져있었고 손가락을 조금만 뻗으면 닿을 거리에 알렌의 손 또한 수갑으로 채워져 자신과 연결되어 있었다.

그토록 가까운 거리임에도 그녀도 그도 서로를 바라보지 않고 묘하게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알렌의 제안에 맞추어 린은 바닥에 떨어진 박스에 모여든 고양이들을 바라보았다.

"좋은 생각이에요."
살짝 웃으며 답한다
//막레,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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