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4

#449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4 (1001)

종료
#0◆98sTB8HUy6(.TYJdnpUX2)2025-06-06 (금) 14:17:4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665강산 - 여선(NjDqTz9Fpy)2025-06-21 (토) 12:27:50
>>660
"그것도 운이구만...굉장하잖아. 아니면 그냥 여선 씨 안목이 그런 새로운 것에 잘 끌리는 경향이 있는 건가? 하하."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젤리를 같이 먹었을지도.

"그럼 이거 다 먹고 같이 들어갈까. 이런 날엔 방에서 밀린 강의나 볼까 싶군."

습한 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는 이쪽도 마찬가지일지도. 엄청 싫어하진 않지만 기왕이면 맑아서 하늘의 색이 더 잘 보이고 쾌적한 날씨를 더 선호하는 강산이었다.
먹다가 젤리 맛 평가를 주고받았을 법도 했다. 너무 시거나 맛이 부자연스러우면 대번 미간이 기묘하게 구겨지거나 고개를 갸웃하는 것이 보일지도.

다 먹으면(그리고 아마 여선이 괜찮다고 한다면) 강산은 아마 기숙사까지 같이 데려다주며 비가 또 다시 오면 우산을 씌워주거나 마도로 방어막을 쳐주거나 했을지도.

//슬슬 이걸로 막레 하거나? 막레 주시면 될 거 같아용?
감성적으로 갈 거 같다가 되게 일상적으로 끝난 거 같기도요!
#666강산주(NjDqTz9Fpy)2025-06-21 (토) 12:28:34
>>663-664
아...아 배경지식 차이인가요😂
#667여선주(drB/9yKnKi)2025-06-21 (토) 12:31:54
막레로 받을게용! 수고하셨어요 강산주~

제비집같은 메이저한 이야기나 크게 느끼는 것은 아니었겠지만 제비.. 하면 남동생을 아주 잠깐 생각했을지도 몰라요.(한자를 대충 제비연자 쓴다고 설정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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