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임시)

#4599 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임시) (171)

#0점장 ◆H4X2gVUHl2(kvtoNxofia)2025-06-09 (월) 12:19:24
어서오세요.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21점장 ◆H4X2gVUHl2(xMPHpuUZ0S)2025-06-11 (수) 12: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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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검색해보고 잠깐 정신을 잃은(좋아서) 점장이에요

>>20 음음, 좋은 지적 고마워.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서 여러모로 고민을 해봤어.



- 이 스레의 무대는?

Tuna's를 중심으로 마을 전부가 무대가 된다고 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꼭 Tuna's에 들어올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될 경우 메인스트림에 끼기 번거로운 핸디캡이 생기겠지. 메이드복 취향이 아닌 사람들도 있겠고(웃음)
(그래서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있던 거야. 학원청춘물로 말하자면 '동아리'를 정하는 감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런 문제를 완화시키고자 중심무대를 '상점가'로 넓히려고 해. 상점가를 설정하는 건 레스주들의 자유에 맡길게.
(시트캐 김참치의 어머니가 하는 밥집, 이춘복 참치가 있다. 다른 캐릭터와 일상에서 '우리집 일손 좀 도와줘' 정도로 쓰이는 설정이라면 괜찮다라는 이야기야.)
하지만 만에 하나 중재할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점장 캐릭터가 상점가의 조합장 직을 맡게 될 거야.



- 그러면 저희는 메이드복만 입고 살아가야 하나요?

NO‼️ Tuna's에서 특이한 이벤트를 종종 할 거야. 그 때마다 큐트간호사 복장이나 바니 원피스 같은 색다른 복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 물론 이 이벤트는 레스주들이 설정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일상에서 재화를 모아서 이벤트권을 구매해서 설정할 수 있어. 물론 사전에 웹박수로 나와 논의를 해보긴 해야겠지. 어지간하면 다 OK일 거지만.



~여기서부턴 아직 구상중인 시스템~

이 스레의 일상 이벤트는 모두가 일상 재화를 모아 해금하는 식으로 진행할 계획이야. 일상 재화는 일상 한 번당 10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
이벤트 해금은 [미스터리]와 [마을의 일상]의 두 파트로 나뉘어.

[미스터리] 파트는 쿠로자케 산에 UFO가 등장해 교류할 수 있도록 한다던가, 캐릭터들이 모여서 백물어를 하는 등의 일회성 이벤트를 제공할 거야. 분신사바, 담력시험, 진실게임 등을 즐길 수 있어.

[마을의 일상] 파트는 1주~2주 정도 기간을 잡고 진행하는 이벤트야. 나츠마츠리, 학교 연합 축제, 상점가의 크리스마스, Tuna's의 야유회, 체육대회나 시험공부 시즌을 개시할 수 있지.

물론, 일상 재화는 여기서만 쓰이는 건 아니야.

[일상 포인트 상점]에서 여러가지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
'복장 이벤트 신청권', '질문권', '개인 이벤트 신청권', '데이트 신청권'을 구입해서 레스주들이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즐길 수 있겠지.
마구로 상점가 굿즈샵에서 제공하는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도 있을 거야. 이 굿즈를 뭘로 할지는 좀 더 고민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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