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1 ☀️여름의 시작과 참치어장의 잡담판☀️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6-14 (토) 10:04:41
갱신일:2025-11-30 (일) 16:37:03
#0익명의 참치 씨(QO6OUbkcri)2025-06-14 (토)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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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익명의 참치 씨(q5qQD/6Nem)2025-08-05 (화) 06:05:20
밤이야기 시리즈가 재미있긴 재밌었지..
우당탕탕 왁자지껄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는 진행과 데플이 나도 지금이다 내 메모장에 들어있는 n번째 예비시트를 소환!! 라고 외치며 하루만에 복귀하는 스레더들..
아침점심저녁밤새벽 올타임으로 사람이 있던 어장...
하지만 추억이다
그립다 그리워
우당탕탕 왁자지껄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는 진행과 데플이 나도 지금이다 내 메모장에 들어있는 n번째 예비시트를 소환!! 라고 외치며 하루만에 복귀하는 스레더들..
아침점심저녁밤새벽 올타임으로 사람이 있던 어장...
하지만 추억이다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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