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개그/미스터리] 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 | 캐릭터 소개

#4928 [일상/개그/미스터리] 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 | 캐릭터 소개 (80)

#0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06:39
어서오세요.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임시스레 | situplay>4599>
웹박수 | https://forms.gle/E69XixYTQe3QP3Nw6
이벤트 해금 | https://forms.gle/gFVJTnoUnu1g27KfA
이벤트 열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xcoC-KmRH-i1xQbGaFMnFXiKrcS7-7zx-lx-_2nBwo/edit?usp=sharing
#51◆tOdEwFqgu6(A0wOvmncEO)2025-07-06 (일) 14:13:15
Attachment
[위이이잉- 찰칵]
“ Music make you lose control! ”

이름 | 쿠스키 가온
나이 | Nineteen!
종족 | 음★악의 요★정
...을 자칭하는 인간. 다만 진짜로 음악에 따라 전투력(?)이 달라지는걸 보면 평범한 인간은 아닌 듯 하다.

외형 | 밝은 회색 머리에 다갈색 눈을 가진, 평소에 본다면 자연스럽게 '쾌활해 보인다' 라는 이미지를 가진 남성이다. 키는 대략 179cm로 큰 편이고 체격이 건장하다. 항상 워크맨을 휴대하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셋도 같이 들고 다닌다.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1879

성격 | 기본적으로는 쾌활한 성격이지만, 들리는 음악에 따라 차분함, 오만함, 신중함, 다혈질 등등 여러 가지의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

기타 | - 집에 워크맨이 종류별로 있다. 구식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하는 워크맨부터, MP3 네트워크 워크맨까지... 당연하게도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등도 벽면을 꽉 채울만큼 진열되어 있다.

- 본인이 직접 추린 플레이리스트를 카세트 테이프나 MP3에 넣고 다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광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자신이 가진 음악의 목록 순서를 정확히 외우고 있다. 단순히 터치 한 번 딸깍 하는 것으로 원하는 음악을 바로바로 틀 수 있는 지경.

- 상황, 현장, 분위기에 맞게 음악을 트는 것이 거의 버릇처럼 손에 익어있어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음악을 틀곤 한다.

- Tuna's는 자주 애용중이다. 밥도 맛있는데 서비스도 좋다는 것도 있지만 역시 제일 좋은건 음악 선정이 좋아서라나(...)

- 가끔 UFO를 찾으러 산을 오르기도 한다.

성향 |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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