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8 [일상/개그/미스터리] 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 | 캐릭터 소개 (80)
작성자:점장 ◆H4X2gVUHl2
작성일:2025-06-25 (수) 15:06:39
갱신일:2025-08-14 (목) 05:35:45
#0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06:39
어서오세요.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임시스레 | situplay>4599>
웹박수 | https://forms.gle/E69XixYTQe3QP3Nw6
이벤트 해금 | https://forms.gle/gFVJTnoUnu1g27KfA
이벤트 열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xcoC-KmRH-i1xQbGaFMnFXiKrcS7-7zx-lx-_2nBwo/edit?usp=sharing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임시스레 | situplay>4599>
웹박수 | https://forms.gle/E69XixYTQe3QP3Nw6
이벤트 해금 | https://forms.gle/gFVJTnoUnu1g27KfA
이벤트 열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xcoC-KmRH-i1xQbGaFMnFXiKrcS7-7zx-lx-_2nBwo/edit?usp=sharing
#79◆mzAK1ejd2u(YqgaibEkD.)2025-08-14 (목) 01:12:50
안녕하세요. 쇼타주예요...!
어찌저찌 버텨보려고 했지만 오늘에야말로 일상생활도 버겁다는 걸 알게 되어서요.....
다들 바쁠수록 자주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시트를 내리고 싶지는 않아서 동결을 요청드려도 될까요..?
같이 일상 돌리던 점장님께는 정말로 죄송해요.....
괜찮다면 일상이 안정되고 나서 천천히 찾아올게요....
어찌저찌 버텨보려고 했지만 오늘에야말로 일상생활도 버겁다는 걸 알게 되어서요.....
다들 바쁠수록 자주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시트를 내리고 싶지는 않아서 동결을 요청드려도 될까요..?
같이 일상 돌리던 점장님께는 정말로 죄송해요.....
괜찮다면 일상이 안정되고 나서 천천히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