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5

#499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5 (1001)

종료
#0◆98sTB8HUy6(wTMeSo6Yj6)2025-06-28 (토) 14:45:3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30알렌 - 토고(di/qxspwfq)2025-07-12 (토) 15:25:01
"아뇨."

알렌은 5대5로 나누자는 토고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정보를 알고계신건 토고 씨인데 제가 5를 받기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곳에 무엇이 있는지 정보를 쥐고 있는 것은 토고였는데 이곳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도 토고와 같은 몫을 받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2..아니 3 정도만 받아가겠습니다, 일손을 더하는건데 그 정도면 충분해요."

어디까지나 솔직히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었을 뿐 보수에 신경을 쓰고있는건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자기 몫도 챙기지 않는 녀석은 토고가 싫어할 것이라는 것을 알렌은 알고 있었다.

"해야할건 희귀하게 자란다는 약초의 수집, 이게 전부일까요?"

알렌은 마지막으로 정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토고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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