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5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6-28 (토) 14:45:31
갱신일:2025-07-28 (월) 14:48:35
#0◆98sTB8HUy6(wTMeSo6Yj6)2025-06-28 (토) 14:45:3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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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81강산 - 한결(/h8WtjGrie)2025-07-28 (월) 13:59:57
>>980
"그래보이더라."
머릿속에서 방금의 대련 상황을 떠올리며 장난스레 고개를 끄덕인다.
강산은 나름 한결이 자신의 마도를 그런 식으로 역이용할 가능성도 생각하고 움직였지만...한결은 강산을 직접적으로 타격하려는 시도를 많이 보였었다. 그렇기에 두 겹의 방어막을 이용한 덩굴 함정으로 팔을 묶는다는 잔머리가 통한 것이었겠지.
"그럼...슬슬 배고프겠다. 밥 먹으러 가자 한결 씨. 아니면 군것질이라도?"
강산이 웃으며 제안한다.
아마 막상 밥을 먹으러 가면 서로 밥값을 자기가 내겠다고 실랑이할지도...?
//네 그럼 여기서 막레할게요! 고생하셨어요!! 재밋었습니당!
"그래보이더라."
머릿속에서 방금의 대련 상황을 떠올리며 장난스레 고개를 끄덕인다.
강산은 나름 한결이 자신의 마도를 그런 식으로 역이용할 가능성도 생각하고 움직였지만...한결은 강산을 직접적으로 타격하려는 시도를 많이 보였었다. 그렇기에 두 겹의 방어막을 이용한 덩굴 함정으로 팔을 묶는다는 잔머리가 통한 것이었겠지.
"그럼...슬슬 배고프겠다. 밥 먹으러 가자 한결 씨. 아니면 군것질이라도?"
강산이 웃으며 제안한다.
아마 막상 밥을 먹으러 가면 서로 밥값을 자기가 내겠다고 실랑이할지도...?
//네 그럼 여기서 막레할게요! 고생하셨어요!! 재밋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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