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5

#499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5 (1001)

종료
#0◆98sTB8HUy6(wTMeSo6Yj6)2025-06-28 (토) 14:45:3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81강산 - 한결(/h8WtjGrie)2025-07-28 (월) 13:59:57
>>980
"그래보이더라."

머릿속에서 방금의 대련 상황을 떠올리며 장난스레 고개를 끄덕인다.
강산은 나름 한결이 자신의 마도를 그런 식으로 역이용할 가능성도 생각하고 움직였지만...한결은 강산을 직접적으로 타격하려는 시도를 많이 보였었다. 그렇기에 두 겹의 방어막을 이용한 덩굴 함정으로 팔을 묶는다는 잔머리가 통한 것이었겠지.

"그럼...슬슬 배고프겠다. 밥 먹으러 가자 한결 씨. 아니면 군것질이라도?"

강산이 웃으며 제안한다.
아마 막상 밥을 먹으러 가면 서로 밥값을 자기가 내겠다고 실랑이할지도...?

//네 그럼 여기서 막레할게요! 고생하셨어요!! 재밋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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