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1-08 (수) 04:26:30
갱신일:2025-05-17 (토) 03:38:27
#0◆98sTB8HUy6(5y3e9itCIO)2025-01-08 (수) 04: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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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276알렌 - 여선(7tDiTD5Aj.)2025-05-06 (화) 06:25:17
"우선 소거법으로 범인이 확실히 아닌 사람들 부터 밝혀야 할겁니다."
당연하게도 스스로가 범인임을 자백하는 일은 없었고 알렌은 모두에게 자신이 알아낸 사실을 말하기 시작했다.
"먼저 5번 방에 있던 손님. 5번방에 있던 손님의 배란다에는 확실히 범인이 드나든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차에서 수면제가 검출된 것을 확인했고 사건이 벌어진 직 후 확실히 수면제가 든 차를 마시고 잠들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마 범인이 자신의 범행을 뒤집어 씌우기 위한 짓이겠죠."
"다음으로 2번과 1번 손님. 범인이 배란다로 침입한 것이 확실시 되는 지금 주목해야할 것은 2번 방 손님의 배란다입니다. 만약 1번과 2번 방 손님이 범인이라면 필연적으로 범행 흔적에 고양이 털이 묻어있겠죠."
"하지만 5번 방에 그대로 있는 범행 흔적에는 어디에도 고양이 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그럼 3번에 자고 있던 저 여자는? 저 여자도 아무런 알리바이도 없는건 마찬가지잖아."
확실히 범인이 아닌 3사람이 확정 되고 남은 용의자는 3번과 4번 손님.
"네, 맞습니다. 그 전에 이걸 봐주시겠습니까?"
알렌은 4번 방에서 몰래 꺼내온 종이뭉치를 들어올렸다.
"그..그건..!"
"꽤나 화려하더군요, 그리고 A가 이걸 봤던 적이 있단 증언은 이미 확보했습니다."
4번 방 손님의 범행일지를 공개하며 알렌이 말을 잇는다.
"하지만... 그건 내가 범인이라는 증거는 못 된다고!"
4번 방 손님이 발악하듯 외치지만
덜컥
그 떄 여선이 장난스러운 발걸음으로 4번 방 손님의 방에서 나와 알렌의 손에 무언가를 쥐어준다.
"그건..."
"꽤나 날카로운 가위군요, 미용사라고 하셨는데 여선 씨 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진이가 꽤 많나봐요?"
빼도박도 못할 증거.
그 순간 범인이 A가 머물고 있는 방에 달려가기 시작했고
콰앙!
알렌이 기습적으로 검집채로 검을 휘둘러 그대로 범인의 복부에 찔러넣자 범인은 그대로 숨을 쉬지 못하며 기절했다.
"자, 이걸로 한 건 해결..?"
이상했다.
분명 범인을 잡았는데 게이트가 클리어 되지 않는다.
'뭔가 놓치고 있나..? 잠깐...'
게이트의 클리어 조건은 여선의 머리카락을 자른 사람을 찾는 것
스릉
알렌은 조심스럽게 정오의 햇볕을 뽑았고 거기에는 새하얀 머리카락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그렇다, 여선의 머리카락이 왕창 잘려나갔던건 범인에게서 여선을 떨어트리기 위해 알렌이 휘둘렀던 검에 의해서였다.
"..."
그 순간 알렌과 여선의 눈이 마주쳤고 그대로 게이트가 클리어되었다.
"그... 죄송합니다..."
분명 잘못한건 없는 것 같았지만 알렌은 괜히 여선에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여선주~
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눈물)
당연하게도 스스로가 범인임을 자백하는 일은 없었고 알렌은 모두에게 자신이 알아낸 사실을 말하기 시작했다.
"먼저 5번 방에 있던 손님. 5번방에 있던 손님의 배란다에는 확실히 범인이 드나든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차에서 수면제가 검출된 것을 확인했고 사건이 벌어진 직 후 확실히 수면제가 든 차를 마시고 잠들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마 범인이 자신의 범행을 뒤집어 씌우기 위한 짓이겠죠."
"다음으로 2번과 1번 손님. 범인이 배란다로 침입한 것이 확실시 되는 지금 주목해야할 것은 2번 방 손님의 배란다입니다. 만약 1번과 2번 방 손님이 범인이라면 필연적으로 범행 흔적에 고양이 털이 묻어있겠죠."
"하지만 5번 방에 그대로 있는 범행 흔적에는 어디에도 고양이 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그럼 3번에 자고 있던 저 여자는? 저 여자도 아무런 알리바이도 없는건 마찬가지잖아."
확실히 범인이 아닌 3사람이 확정 되고 남은 용의자는 3번과 4번 손님.
"네, 맞습니다. 그 전에 이걸 봐주시겠습니까?"
알렌은 4번 방에서 몰래 꺼내온 종이뭉치를 들어올렸다.
"그..그건..!"
"꽤나 화려하더군요, 그리고 A가 이걸 봤던 적이 있단 증언은 이미 확보했습니다."
4번 방 손님의 범행일지를 공개하며 알렌이 말을 잇는다.
"하지만... 그건 내가 범인이라는 증거는 못 된다고!"
4번 방 손님이 발악하듯 외치지만
덜컥
그 떄 여선이 장난스러운 발걸음으로 4번 방 손님의 방에서 나와 알렌의 손에 무언가를 쥐어준다.
"그건..."
"꽤나 날카로운 가위군요, 미용사라고 하셨는데 여선 씨 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진이가 꽤 많나봐요?"
빼도박도 못할 증거.
그 순간 범인이 A가 머물고 있는 방에 달려가기 시작했고
콰앙!
알렌이 기습적으로 검집채로 검을 휘둘러 그대로 범인의 복부에 찔러넣자 범인은 그대로 숨을 쉬지 못하며 기절했다.
"자, 이걸로 한 건 해결..?"
이상했다.
분명 범인을 잡았는데 게이트가 클리어 되지 않는다.
'뭔가 놓치고 있나..? 잠깐...'
게이트의 클리어 조건은 여선의 머리카락을 자른 사람을 찾는 것
스릉
알렌은 조심스럽게 정오의 햇볕을 뽑았고 거기에는 새하얀 머리카락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그렇다, 여선의 머리카락이 왕창 잘려나갔던건 범인에게서 여선을 떨어트리기 위해 알렌이 휘둘렀던 검에 의해서였다.
"..."
그 순간 알렌과 여선의 눈이 마주쳤고 그대로 게이트가 클리어되었다.
"그... 죄송합니다..."
분명 잘못한건 없는 것 같았지만 알렌은 괜히 여선에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여선주~
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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