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5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0◆98sTB8HUy6(5y3e9itCIO)2025-01-08 (수) 04: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49린-알렌(upke9x0zmG)2025-05-16 (금) 13:53:14
린은 유리로 분장한 알렌이 욕을 하며 화를 내는 동안 옆에 붙어 가만히 있었다. 그가 아무 생각없이 눈에 띄는 행동을 할 리도 없었고 코토미네 카렌이 굳이 말리는 그림도 이상했다. 다만 그가 무리해서 좋아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기분이 들어 살짝 언짢아졌을 뿐이었다.

"vip? 거기는 뭔가 좀 다른가 봐?"
드디어 직원이 미끼를 낚았다. 아무렇지 않게 힐끗 직원을 바라보며 새침하게 묻는다.

"우리가 재미 좀 보겠다는데 왜 이리 뭐가 많은지 몰라. 나와 유리가 각성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픽 불그죽죽한 입술이 비릿한 냉소를 그렸다.

"돈은 얼마든지 있어. 말해봐."
착, 부채를 한 번 손목을 가볍게 휘둘러 펴 입가에 대고 직원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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