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1-08 (수) 05:26:02
갱신일:2025-02-02 (일) 13:40:19
#0◆98sTB8HUy6(A7.ex3kBLO)2025-01-08 (수) 05:26:0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1◆98sTB8HUy6(coblro/6H.)2025-01-15 (수) 12:06:42
>>23
이동합니다.
........ 공간을 일부 지나쳤을 때, 강산이 느낀 감정은 이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는 감정이었을 것입니다.
엘 데모르를 사용하는 강산의 지각 능력이나, 공간을 읽어내는 능력은 적은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공간은 기분 나쁘게도, 여러 개의 공간을 억지로 이어붙힌 듯한 감각이 씻기지 않고 강산을 괴롭게 만듭니다.
잠시의 표류를 마친 후, 강산은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추락했습니다.
땅에 발을 디딜 때에도, 의념 각성자가 아니었다면 하나의 육편이 될 거리를 이동한 것이 느껴집니다.
>>24
잠시 혀를 바라보고, 한결은 그대로 둔 채로 안으로 이동합니다.
......
잠시지만, 특별한 것은 나오지 않는군요.
다만 거대한 공동이 조금씩 붉게 물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27
촤악!!!
메스는 간단하게 개미를 개와 미로 분리해줍니다!
하지만 이대로면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선, 생각해보십시오.
치료는 반드시 선한 것들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까?
이동합니다.
........ 공간을 일부 지나쳤을 때, 강산이 느낀 감정은 이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는 감정이었을 것입니다.
엘 데모르를 사용하는 강산의 지각 능력이나, 공간을 읽어내는 능력은 적은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공간은 기분 나쁘게도, 여러 개의 공간을 억지로 이어붙힌 듯한 감각이 씻기지 않고 강산을 괴롭게 만듭니다.
잠시의 표류를 마친 후, 강산은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추락했습니다.
땅에 발을 디딜 때에도, 의념 각성자가 아니었다면 하나의 육편이 될 거리를 이동한 것이 느껴집니다.
>>24
잠시 혀를 바라보고, 한결은 그대로 둔 채로 안으로 이동합니다.
......
잠시지만, 특별한 것은 나오지 않는군요.
다만 거대한 공동이 조금씩 붉게 물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27
촤악!!!
메스는 간단하게 개미를 개와 미로 분리해줍니다!
하지만 이대로면 끝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선, 생각해보십시오.
치료는 반드시 선한 것들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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