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5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0◆98sTB8HUy6(A7.ex3kBLO)2025-01-08 (수) 05:26:0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55주강산(zfUL5.BJne)2025-02-02 (일) 12:44:25
기괴한 기관에서 나온 것이 무엇인지 확인한 순간.

"이...X시럴!!!"

강산의 입에서 드물게 쌍욕이 나온다.

"네가...네가 여기서 왜 나와!!"

강산이 시전하는 마도도 마치 그의 마음처럼, 분노와 혼란으로 파직파직 튀어오를 듯 했건만.
가까스로 '명중'의 개념을 중첩해내, 그 번개를 모아 상대에게 내려치려 한다.

혼자 빛나는 이 상황이 역설적으로 바보같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지금은 자리를 지켜야 한다.

#멀티 캐스팅.
마도 '찬란한 반짝임'을 다시 사용해 정신력 회복을 시도합니다.
동시에, 전기 속성 마도에, '명중' 키워드 중첩해 적을 집중 타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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