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5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0◆98sTB8HUy6(A7.ex3kBLO)2025-01-08 (수) 05:26:0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77◆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13:05
>>965
철컥.

탄환을 집어삼킨 캐럿총이 문득 식물 속성의 탄환을 먹고싶다고 말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착각이겠지만요.

휘잉.

카가가가각!!!!!!!!!!!!!!!!!

유령의 손톱이 휘둘리고, 토고는 아슬아슬하게 총을 들어올립니다!
정확히 얼굴을 노리고 휘둘린 손톱은 만약 막지 않았더라면 헬멧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음은 분명한 사실일 터.

자각,
자각자각자각,
자가가가각.....

막지 못한 바닥의 일부가 천천히 흩어지기 시작한 것을 눈으로 훔치면서 유령이 다시금 가까워집니다.
이래서 도박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히트 앤 런을 방지하는 유령이라니. 이런건 워리어에게 시켜야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타아아앙!!!!

념念

탄환은 정확히 유령의 몸에 박히고. 그 몸체에 아주 흐릿한 청색을 새깁니다.
하지만 방금의 공격으로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알 것 같습니다.

유령과, 토고 정도의 격의 싸움에서는.
폴러베어의 대미지는 아무런 도움이 되질 못합니다!

>>968
눈알은 천천히 눈을 좌우로 움직입니다.

........ 땅이 조금씩 떨리고 있습니다.

>>973
재단으로 다가갑니다.

책과, 그 책 옆에 존재하는 새하얀 물이 보입니다.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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