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시트스레

#5617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시트스레 (38)

#0◆uAlCXRJ5ce(8XCtlCrsLC)2025-07-26 (토) 09:53:31



- 어장 내 지역과 인물을 포함한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20◆zzImhOnPDm(iszHNUawoK)2025-07-30 (수) 02: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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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그래 맞아 난 젤리다! 헤~"

이름 : 타라

나이 : 27

성별 : 여

이명 : 얼티밋 젤리

소속 : 히어로(미등록, 비공식)

외관 : 운동계의 소녀가 그러하듯 이라는 체형과 체격을 가졌지만 곧바로 알아챌 수 있는 검은색의 반투명한 젤리 몸과 말미잘의 다발 같은 단발 머리칼을 하고 있다. 얼굴의 형태는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며 가만히 있으면 쿨한 느낌이 있는데 활짝 웃음에 제약을 두지 않아 보기 드물다. 눈은 삼백안에 금색 눈동자를 가졌으며 머리 한 가운데에는 둥글고 검은 구슬이 있는데 이것이 타라의 코어이다.
옷으로는 플랫 캡과 수영복을 입는다. 특히 캡은 벗기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성격 : 자유분방하고 활기차다. 생각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일관적이고 단순 투명하게 자신의 마음을 곧이 곧대로 표현하는 편. 얼굴과 몸짓에 감정표현이 풍부하다.

능력 유형 : 각성자

능력 : 완전 젤리

타라가 각성한 완전 젤리란!

첫째, 젤리!

둘째, 결코 탱글하며!

셋째, 결코 찰싹하며!

넷째, 얇고 가늘은 모양이 아니면 어떤 모양이로든 바꿀 수 있으며 대부분의 일상적인 물건의 튼튼함을 능가한다!
젤리안에는 10cm 크기의 구 모양의 코어가 있으며 여기서부터 신호를 발산해 온 젤리의 형태와 탱글함을 결정한다. 이로서 어떤 젤리는 유연하고 어떤 젤리는 단단하여 완벽한 형태가 되는 것이다.

형태 - 반투명한 검은색이 기본이지만 투명도는 원하는 대로 제어가 가능하다. 원하는 만큼 부드러워질 수도, 탱글해질 수도, 단단해질 수도 있다. 바늘이나 나뭇잎, 털 같은 미세한 크기로는 형태를 바꿀 수 없다. 강제로라도 얇고 가늘어지면 그 부분은 바스라진다.

냄새 - 옅은 견과향.

부피/밀도 - 60리터. 이 이상은 제어가 안되어서 이 이상으로 젤리를 불리지 않는다. 밀도가 높아서 물에 매우 잘 가라앉는다(물의 약 2.5배).

표면 - 표면이 보들해질수도 매우 찰싹하게 될 수도 있어 어디에도 매달리거나 붙을 수 있다.

시/청각 - 금빛 눈으로 구현된 두 젤리는 반투명함을 줄여 더 멀리 깨끗이 잘 보게 하는 통로일뿐 실제 눈은 아니다. 코어를 중심으로 젤리에 닿는 전방향을 동시에 보고 듣는다. 때문에 보고 싶지 않고 듣고 싶지 않은것을 차단하기가 힘들다.

힘 - 젤리 러시를 날려 두꺼운 콘크리트 벽 정도는 쉽게 부순다.

내구력 - 온 몸이 탱글한 젤리이기에 부러지지 않고, 충격을 잘 흡수하며 특히 코어 주변 젤리는 매우 단단하다.

항온성 - 39도의 항온성 젤리이기에 차가운것과 뜨거운건 평범하게 다른 생명체처럼 반응하는 편. 고온이 된 젤리는 일부가 질소로 기화되어 열이 식는다. 생물체의 땀과 비슷한 역할.

대사 - 질소와 빛 or 전기 or 열만 있으면 ok. 산소호흡도 필요 없어 진공상태에서도 모든 젤리가 사라질때까지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도 취미로 먹을 수 있다.

질병 - 일반적인 생물과 구조가 다르기도 하고 젤리는 거의 대부분 멸균하기에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수면 - 필요 없음.

분리 - 젤리는 코어와 분리되면 제어가 안되는 그냥 젤리가 되며, 다시 코어와 닿으면 제어가 된다. 타라가 직접 때어낸 젤리는 다른 생명체의 상처에 붙이면 지혈, 멸균 해주며 회복에 도움을 준다.

요약 - [타라는 완전한 초완전 젤리로써 무슨 형태로든 변할수 있게 됐다!]

기타 : 굳이 이족보행의 사람 형태를 할 필요는 없고, 머리에 코어를 둘 필요도 없지만 그게 좋다고.
매우 패지만 왠만하면 죽이지는 않는다. 다만 구역질나게 사악한 사람은 죽도록 팬다.

과거사 :
어느날. 타라는 젤리였다. 왜 그렇게 됐는지는 딱히 중요하지 않다. 각성자가 된 타라는 그 이후로도 큰 불편이나 일상의 큰 변화 없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날 길가에서 한 빌런 조직원에 의해 꼬마아이가 죽는 것을 보았는데, 주변의 그 누구도 불만을 제기하거나 슬퍼해 하지 않았다.
그 아이의 이름은 커녕 어디에서 뭘 하며 사는지도 모르며, 말을 걸어본 적도 없는 그 때 처음 보는 아이였지만 그 모습에 타라는 왠지 끝없는 분노가 일어났다.
그 조직원을 패주는것을 시작으로 몇개월간 쉬지도 않고 끝없이 박살낸 결과 젤리로서의 능력이 점점 강해졌고, 결국은 조직의 보스였던 금발의 흡혈귀까지 박살내고 나서야 젤리 펀치가 멈추었다.

기타 : 이름의 유래는 타르. 이명은 얼티밋 젤리라고 자신은 주장하기에 저렇게 되어 있지만 타라가 해온 난리속에서는 여러 다른 이명들이 있는데, 폭력 젤리, ‘그 젤리’, 뭐야 저 젤리 안 죽어, 젤리 펀치, 근거리 파워형 젤리, 콜 오브 타르 등이 있다.

성향 :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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