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126타라주(HyFNvdNy5q)2025-08-01 (금) 01:12:06
아침이다!
>>96 타라는 소집을 못 들을거 같은데! 히어로의 마음은 가졌지만 공식도 아닌 등록도 아닌 이 뭔지 알 수 없는 젤리는?
>>99 하트가 쇼마인거 모르는것도 재밌을거 같은데! 하지만 알고 있는걸로 시작하고 싶으면 그것도 좋고. 더 재밌는 상황이 나오게 되기만 하면 좋아!
>>117
타라는 젤리 된 이후에는 밥도 수면도 필요 없어졌다 보니까 조직 박살 내기 전에는 소일거리 같은 느낌으로 24시간 배달 서비스 같은 걸로 하고 살았지. 언제 연락하든 배달해 드립니다- 같은?
그래서 자발적 홈리스. 일 없어도 그냥 정처없이 돌아다니면서 아무거나 하고 싶은거 한다. 진정으로 프리한 젤리.
음식에 대한건 진짜 취미의 영역이 되었다 보니 온갖걸 다 먹어보는 느낌일거야. 프리랜서 배달일과 합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린의 능력은 아마 타라의 거의 완벽한 천적 아닌가 싶어. 눈을 보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건 타라가 서있는 어느 방향이든 코어가 보이기만 하면 눈 마주친거라 생각해. 타라의 눈을 바라봐도 직접 코어 쳐다본것 과 같고.
타라 몸 - 선글라스 / 타라 눈 - 선글라스 안 낀 부분
이런 느낌?
>>96 타라는 소집을 못 들을거 같은데! 히어로의 마음은 가졌지만 공식도 아닌 등록도 아닌 이 뭔지 알 수 없는 젤리는?
>>99 하트가 쇼마인거 모르는것도 재밌을거 같은데! 하지만 알고 있는걸로 시작하고 싶으면 그것도 좋고. 더 재밌는 상황이 나오게 되기만 하면 좋아!
>>117
타라는 젤리 된 이후에는 밥도 수면도 필요 없어졌다 보니까 조직 박살 내기 전에는 소일거리 같은 느낌으로 24시간 배달 서비스 같은 걸로 하고 살았지. 언제 연락하든 배달해 드립니다- 같은?
그래서 자발적 홈리스. 일 없어도 그냥 정처없이 돌아다니면서 아무거나 하고 싶은거 한다. 진정으로 프리한 젤리.
음식에 대한건 진짜 취미의 영역이 되었다 보니 온갖걸 다 먹어보는 느낌일거야. 프리랜서 배달일과 합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린의 능력은 아마 타라의 거의 완벽한 천적 아닌가 싶어. 눈을 보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건 타라가 서있는 어느 방향이든 코어가 보이기만 하면 눈 마주친거라 생각해. 타라의 눈을 바라봐도 직접 코어 쳐다본것 과 같고.
타라 몸 - 선글라스 / 타라 눈 - 선글라스 안 낀 부분
이런 느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