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64타라[진행](/QhFrzelru)2025-08-08 (금) 12:06:50
가만히 멍때리고 있는데 진동이 느껴진다.
"뭐야. 내 핸드폰 알람은 절대 아닌데."
무음 진동모드따위는 정말 핸드폰으로서 제 역할을 못 하게 하는 모드다.
하지만 내 주머니가 아닌 바닥이니...
"습격인가!!!"
알아차렸지만 늦었다! 땅이 꺼지며 시건방진 놈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정장의 녀석이 도발해댄다.
"뭐야? 타르? 너 이자식!!!"
솟아오르는 가시들을 향해 양손으로 주먹난타를 날린다.
"날 바닥에 깔리는 플랑크톤 배설물 잔재랑 비교하는거냐!"
가능한 녀석에게 접근해 주먹을 처먹여줘야한다. 기세를 몰아 주먹을 날리며 녀석에게 접근한다.
"빼입었으면 쓰레기짓 하지 말고 취업이나 하러가라고 제 얼굴도 당당히 못 드러내는자식아!"
"뭐야. 내 핸드폰 알람은 절대 아닌데."
무음 진동모드따위는 정말 핸드폰으로서 제 역할을 못 하게 하는 모드다.
하지만 내 주머니가 아닌 바닥이니...
"습격인가!!!"
알아차렸지만 늦었다! 땅이 꺼지며 시건방진 놈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정장의 녀석이 도발해댄다.
"뭐야? 타르? 너 이자식!!!"
솟아오르는 가시들을 향해 양손으로 주먹난타를 날린다.
"날 바닥에 깔리는 플랑크톤 배설물 잔재랑 비교하는거냐!"
가능한 녀석에게 접근해 주먹을 처먹여줘야한다. 기세를 몰아 주먹을 날리며 녀석에게 접근한다.
"빼입었으면 쓰레기짓 하지 말고 취업이나 하러가라고 제 얼굴도 당당히 못 드러내는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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