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87타라[진행](.UXGeQivMm)2025-08-09 (토) 11:11:51
벽이 더이상 안 움직인다. 이게 왠일?
"설마 이자식! 봐주겠다 이거냐!"
다시금 벽을 향해 주먹을 날려 박살내고 나온다.
그러고 나니 이미 그녀석은 원전 내부로 향하고 있다.
"감히 날 두고 안으로 가려고 해? 쫒아간다! 저녀석의 이빨을 털어서 껌조차 못 씹게 만들어주겠어!"
/그러니까 타라를 계속 상대하니 계속 대치만 되어서 두고 원전내부로 향한거 맞지?
"설마 이자식! 봐주겠다 이거냐!"
다시금 벽을 향해 주먹을 날려 박살내고 나온다.
그러고 나니 이미 그녀석은 원전 내부로 향하고 있다.
"감히 날 두고 안으로 가려고 해? 쫒아간다! 저녀석의 이빨을 털어서 껌조차 못 씹게 만들어주겠어!"
/그러니까 타라를 계속 상대하니 계속 대치만 되어서 두고 원전내부로 향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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