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88하트 [진행](oui.1lFVWC)2025-08-09 (토) 11:24:18
>>283
“인트라넷? 오오. 오호!”
가축들이 다시금 하트를 미묘한 눈빛으로 본다. 요즘 아이돌 컨셉은 이런 느낌인 건가······.
“고마워요 레몬 씨 ♪”
이번에는 하트가 먼저 악수를 청한다.
“중앙 제어면 엄청난 것도 되나?“
”CCTV 같은 걸 보고 원격으로 빔을 쏜다든지 ♪”
대답을 기다리는 하트. 의자에 앉아 빙글빙글 돈다.
“인트라넷? 오오. 오호!”
가축들이 다시금 하트를 미묘한 눈빛으로 본다. 요즘 아이돌 컨셉은 이런 느낌인 건가······.
“고마워요 레몬 씨 ♪”
이번에는 하트가 먼저 악수를 청한다.
“중앙 제어면 엄청난 것도 되나?“
”CCTV 같은 걸 보고 원격으로 빔을 쏜다든지 ♪”
대답을 기다리는 하트. 의자에 앉아 빙글빙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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