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95하트 [진행](oui.1lFVWC)2025-08-09 (토) 12:05:03
>>293

"피이."

툭 튀어나온 입술. 하트의 언행에 지쳐 멍하니 있던 가축 들이 다시금 하트에 의해 팔짱을 당한다.

"레몬 씨, 봉쇄는 없어요! 그러니까······
저희hero는 레몬 씨의 일상과 모든 시민분들의 일상이 너무, 너무너무너무! 소중하거든요."

"레몬 씨는 이따 어떤 간식을 먹을지나 고민해 주세요!"

2명을 끌고서 계속 이곳저곳 관찰하던 하트가 돌연 질문을 제시한다.

"레이저포는 없어서 아쉬운 그 '최신기술'! 전 못 쓰나요?"

가축들의눈빛이다시짜게식는다······.
아까는 좀 아이돌 같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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