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99타라[진행](.UXGeQivMm)2025-08-09 (토) 12:14:34
"뭐야? 아저씨. 빌런은 어떻게 된거야?"
너무 평범하게 생겼다. 그리고 왜 저리 비굴해?
너무 비굴해서 빌런이 아닐 가능성이 떠올라 강냉이털이를 못하겠다.
일단 물어볼까.
"아저씨 민간인 아니지? 여기서 뭘하는거야? 이렇게 근성없고, 할거 없으니 빌런이나 할까 같은 느낌의 사람은 처음 본다고."
"질문 더. 여기 재수없게생긴 정장 놈 안지나갔어?"
너무 평범하게 생겼다. 그리고 왜 저리 비굴해?
너무 비굴해서 빌런이 아닐 가능성이 떠올라 강냉이털이를 못하겠다.
일단 물어볼까.
"아저씨 민간인 아니지? 여기서 뭘하는거야? 이렇게 근성없고, 할거 없으니 빌런이나 할까 같은 느낌의 사람은 처음 본다고."
"질문 더. 여기 재수없게생긴 정장 놈 안지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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